증상별치료 - 엉덩이

일과성 혈액막염 원인

정확한 원인은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수의 일과성고관절활액막염은 중이염이나 감기 등을 앓고 난 후에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알러지성 과민증이나 외상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과성 혈액막염 증상

주로 고관절이나 서혜부 부위의 통증을 호소합니다. 다리가 아프다며 잘 걷지 않고 걸을 때에 절기도 합니다. 감기나 중이염을 앓고 난 후 통증이 있을 수 있고 가벼운 외상 후에 통증이 있기도 합니다. 통증이 다 있는 것은 아니며 없거나 약간 있기도 합니다. 고관절의 운동에 제한이 있어 다리를 벌리거나 안쪽, 바깥쪽으로 돌리기가 힘들기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 미열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대전자 점액낭염 원인

주로 다리 길이가 다른 경우, 또는 통증이나 척추측만증 때문에 잘못된 보행을 하는 경우, 중둔근과 소둔근의 반복적 긴장 상태가 지속될 경우에 발생하기 쉽우며, 또한 요추질환, 고관절병변, 외측 고관절 수술경력, 류마티스 관절염 등이 있는 경우도 전자점액낭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성에게 더 많이 발병하며 환자 중 1/4 정도는 외상의 경험이 있습니다.

대전자 점액낭염 증상
계단을 올라갈 때 고관절 바깥쪽에 통증을 느끼거나 고관절을 바깥으로 돌리려고 할 때 통증이 발생합니다.
때로는 무릎이나 발목(발은 아님)으로 방사되거나 또는 둔부의 근위부로 방사되는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통증은 앉아있다가 일어나는 순간에 더욱 강하게 느끼며 몇 걸음 걸은 후 좋아지다가 30분 이상 걷게 되면 또다시 통증을 느낍니다.
아픈 부위 쪽으로 누울 때도 통증이 증가하는데 잠을 잘 때 야간통을 호소하며 아픈 부위 방향으로 누울 수 없게 됩니다.
이상근 증후군 원인

좌골신경통의 대부분이 하부 척추의 추간판 탈출증(허리디스크)에 의해 발생되고, 드물게 종양에 의해서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상근 증후군 증상

허리에서 시작하여 엉덩이, 허벅지, 발까지 뻗치는 쑤시거나 타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침범한 다리의 저린감과 무감각, 근력 약화 증상이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