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명의 자문의 유재현 원장님의 정확한 진단 맞춤형 치료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19-11-06 09:16
2011년 역대 농구대찬지 사상 최다득점 신기록을 달성한 농구천재, 장동영 선수, 화려한 선수 생활을 하던 그가
2014년 돌연 은퇴한 뒤, 어깨 수술을 위해 유재현 원장을 찾아왔다.
<어깨 관절경 수술후기 인터뷰, 2017>
1. 어떻게 원장님을 찾게 되었나요?
: 아는 형이 있는데, 유재현 원장님께 수술을 했었거든요, 근데 수술이 워낙 잘 됐다고 해서 저도 소개로 왔어요.
2. 당시 어깨 상태는 어땠나요?
: 처음에 왔을 때는 어깨를 들지도 못할 정도로 많이 아프고, 운동을 할 수 없어서 은퇴을 할 정도로 정말 아팠어요.
3. 유재현 원장님께 수술을 받기로 결정한 이유가 있나요?
: 선수 생활을 하면서 알게된 트레이너분들에게 듣고 여러 병원을 알아봤어요. 최종적으로 유재현 원장님께서 수술을 잘 하시고 유명하시다는 것을 알고 수술을 결정하게 됐어요.
4. 수술후 어떻게 회복하였나요?
: 보통 어깨 수술을 받으면 6개월에서 1년은 운동을 못한다고 하는데, 저는 5개월째부터 농구를 했어요. 수술도 잘 되었을 뿐 아니라, 재활을 열심히 했었거든요. 그래서 금방 회복되었죠. 그동안 어깨가 조금 불안정하면서 슛을 쏘는 것도 불안정 했었는데, 수술을 받고 난 이후에 재활도 잘 돼서, 오히려 수술 이후로 농구를 좀 더 잘하게 된 것 같다고 하고..(하하) 농구 하는데 있어 어깨가 안아프다 보니까 더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5. 2016년 농구 대잔치에서 팀전 우승, 개인 MVP 상을 받았는데, 소감이 어떠세요?
: 큰 대회였고, 저를 만들어준 대회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좋았고 이거는 말로 표현 못하고 앞으로 평생 가슴에 담고 갈 것 같아요.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선수는 현재 본인의 이름을 딴 DY 농구교실을 운영 중이며, 농구 예능 출연에 이어, 3X3 농구 국가대표로도 맹활약 중이다.




